협동의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들이 남긴 말을 모았습니다. 오늘의 배움에 한 문장을 더해 보세요.
호세 마리아 아리스멘디아리에타노동 신문 「Trabajo y Unión」 1964년 8월 — 2026년 8월 바스크 언론 보도 인용
몬드라곤 협동조합을 일군 그는 협동조합의 중심에 언제나 '사람'을 두었습니다.
조직이 커져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이 보이는 공동체여야 한다는 이 말은, 몬드라곤이 세계 최대의 노동자협동조합 그룹으로 자란 지금도 자주 인용됩니다. (스페인어 원문을 옮긴 영어 보도를 다시 우리말로 옮긴 문장입니다.)
사진: 작자 미상, 1940년 (퍼블릭 도메인, 위키미디어 커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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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슈타이너 (사상가·교육자)「인지학과 사회 문제」(1905~1906, GA 34)의 '사회의 근본 법칙'
발도르프 교육의 창시자인 슈타이너는 각자의 몫을 앞세우기보다 서로의 필요를 함께 채우는 '연합적 경제'를 주장했습니다.
조합원이 함께 일하고 함께 나누는 협동조합의 원리와 맞닿은 생각입니다. (영어 번역본을 우리말로 옮긴 문장입니다.)
사진: Otto Rietmann, 1905년경 (퍼블릭 도메인, 위키미디어 커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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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치데일 공정개척자 조합1844년 조합 규약 제1조 「조합의 목적」 — 소비자협동조합(생협) 운동의 출발점
1844년 영국 로치데일의 직공 28명이 토드 레인에 작은 가게를 열며 시작한 이 조합은 오늘날 생활협동조합의 원형으로 꼽힙니다.
가게 하나로 시작했지만, 규약에는 처음부터 생산·교육·자치까지 함께 꾸리는 공동체의 꿈이 담겨 있었습니다. (영어 원문을 우리말로 옮긴 문장입니다.)
사진: 1865년 로치데일 개척자들, 작자 미상 (퍼블릭 도메인, 위키미디어 커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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