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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운데 누구도 사적인, 개인적인, 이기적인 부를 위해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 메리 가브리엘라 멀헤린 수녀
제4차 아시아 지역 신협 지도자 훈련회의 발언 — 메리놀 선교회 기록보관소
메리놀 수녀회의 가브리엘라 수녀는 1960년 부산에서 한국 최초의 신용협동조합인 성가신협을 세우고, 협동조합 교육에 힘을 쏟으며 한국 신협운동의 기틀을 놓았습니다. 서로의 형편을 함께 돌보자는 신협의 정신을 한 문장에 담은 말입니다. (영어 원문을 우리말로 옮긴 문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