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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얼굴이 흐려진 곳에는 공동체가 없다.
— 호세 마리아 아리스멘디아리에타
노동 신문 「Trabajo y Unión」 1964년 8월 — 2026년 8월 바스크 언론 보도 인용
몬드라곤 협동조합을 일군 그는 협동조합의 중심에 언제나 '사람'을 두었습니다.
조직이 커져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이 보이는 공동체여야 한다는 이 말은, 몬드라곤이 세계 최대의 노동자협동조합 그룹으로 자란 지금도 자주 인용됩니다. (스페인어 원문을 옮긴 영어 보도를 다시 우리말로 옮긴 문장입니다.)
사진: 작자 미상, 1940년 (퍼블릭 도메인, 위키미디어 커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