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조각이 예술이 되는 순간처럼, 우리의 일상도 다시 빛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만든 친환경 디자인기업 블루밈(BLUEMEME)의
씨글라스 공예브랜드입니다.
리본(re-Born)은 ‘다시 태어남(Re-Born)’과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리본(Ribbon)’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바다의 색을 머금은 씨글라스를 직접 다루며 나만의 트리 액자나 오브제를 만들어보세요.
단순한 공예를 넘어, 버려진 것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일상에 잔잔한 쉼을 선물하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