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쟁하지 마라! 경쟁은 언제나 종에게 해롭다. 그러니 힘을 합쳐라, 서로 도와라! 그것이 모두에게 가장 큰 안전과, 몸과 지성과 도덕의 생존과 발전을 가장 확실하게 보장하는 길이다.
— 표트르 크로포트킨 (철학자·지리학자)
『상호부조론』(Mutual Aid, 1902) 2장
크로포트킨은 시베리아와 만주를 탐사하며 동물과 사람이 살아남는 힘이 경쟁보다 서로 돕는 데서 나온다는 것을 관찰했습니다.
협동과 연대를 이야기할 때 자주 인용되는 고전입니다. (영어판을 우리말로 옮기며 일부를 줄인 문장입니다.)
사진: Nadar, 1900년경 (퍼블릭 도메인, 뉴욕공공도서관·위키미디어 커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