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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도 여럿이 함께하면 해낼 수 있다.
— 프리드리히 빌헬름 라이파이젠
독일 신용협동조합 운동의 창시자 — 국제라이파이젠연맹(IRU)이 소개하는 그의 말
19세기 독일 농촌에서 빚에 시달리던 농민들과 함께 신용협동조합을 세운 라이파이젠의 생각을 가장 잘 보여 주는 문장입니다.
원문은 독일어이며 기관마다 조금씩 다른 표현으로 옮겨 소개합니다. 한 사람의 힘은 작아도 모이면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다는, 협동조합의 출발점을 담고 있습니다.
사진: 작자 미상, 1870년경 (퍼블릭 도메인, 위키미디어 커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