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서비스 기관을 선택해주세요
나락 한 알 속에 우주가 있다.
— 장일순 (무위당)
『나락 한알 속의 우주』 — 생전 강연·대담 모음
원주에서 신용협동조합 운동을 이끌고 한살림 운동을 일군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생각을 담은 말입니다. 쌀 한 톨에도 하늘과 땅, 그리고 수많은 사람의 수고가 함께 들어 있다는 생각은 서로 기대어 사는 협동의 정신과 이어집니다.